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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처럼 생각하고 어른처럼 행동하라 우리는 어렸을 적에 변호사, 검사, 의사, 가수, 국가대표, 연예인과 같이 빛나 보이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되고 싶어 하였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우리는 현실을 자각하고 점점 세상과 타협해 간다. 그렇기에, 모두들 사실은 마음 한켠에 품고 있던 희망의 별과 소망들을 숨겨놓고 지금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누군가는 '나는 이게 되고 싶어, 나는 이런걸 할거야.'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러나 어렸을 적 자신의 꿈을 내려놓은 사람들은, 아직도 그렇게 자신의 꿈을 드러내고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 어떤 질투감과 시기심을 느낀다. 우리 모두가 그렇다. 하지만, 다시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 보자. 정말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꿈꾸고 즐겨도 되는 때였지 않은가? 어쩌면 세상의 주인공으로서 가장 인생에서의 황금..
뭐든지 적당히 하던 나, 이젠 보여주자 유튜브 채널을 수십개를 시도하고 지우고를 반복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오늘도 유튜브 채널을 지우려하던 때였다. 여느날과 같이 채널 계정을 연동하고 들어갔다. 그런데, 쇼츠비디오 조회수가 3천명대였다. 구독자도 한 명 늘었다. 나는 놀랐다, 평소에는 한 둘 본게 전부인데. 싫어요는 좋아요의 3배였다. 그러나 내 영상을 보고 응원해주고 반응해주는 사람이 있었다! 댓글도 달렸다! 나는 지금부터 초전력으로 질주한다.
우리는 약자다[체육시간 중 구급차에 실려간 친구 썰] 오늘은 여느날과 같이 수능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고3생활을 보내고 있던 때였다. 4교시가 체육시간, 대입에는 반영되지 않지만 열심히 '사이드스텝' 수행평가를 준비하고 있었다. '사이드스텝'이라는 이름처럼 왼쪽-오른쪽으로 왔다 갔다 박자를 맞추며 발을 옮기는 운동이다. 우리는 조회대 앞, 인도에서 시험을 보고 있었는데 어느 한 친구가 조회대에서 연습을 하고 있던 것이었다. 저 친구도 열심히 준비하는구나~ 그냥 그런 마음으로 나도 내 할바에 최선을 다하던 중 사건이 일어났다. 조회대에서 사이드스텝을 연습하던 친구가 넘어지더니, 일어나지 않았다. 민망하고 아파서 그런가? 싶어서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 친구와 친한 친구가 놀란 기색을 보이는 것이었다. 넘어진 친구는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선생님... 빨리요...
데스퍼레이드 감동할 수 있는 바를 만들자
[여행자]#1 경비 어느날 소년은 시험을 치루는 날이었다. 사람들은 네가 가는 길은 망할 것이라고 밥그릇이 없다고 외치고 있었다. (밥 그릇이 없다면 만들면 된다.) 하지만 소년은 알고 있었다. 연기 저 너머에 별이 있다고 모두들 그 별의 존재를 모르기에 미지의 길을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소년은 다짐했다 하늘에는 별이 있다는 것을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서. 소년은 걷던 중 아파트 경비 아저씨를 만났다. 소년은 간단한 인사를 건네었다. 그러자 경비는 손짓과 함께 담배에 찌든 모습으로 나를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학생, 내가 살아보니까 고등학교, 대학교 .. 10년 공부한게 나중에 내 위치, 살아가는데 중요혀." "그러니까 부모가 돈 대줄때 열심히 공부혀.." 그 말은 소년에게 너무나도 진솔하게 다가왔다. 소년은 생각했다. ..
[#6]이세계 전생 난 죽으면, 이세계로 가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일분 일초를 소중하게 살고, 이세계에 적응하기 위한 사전 지식을 공부한다. 그리고 이세계의 일원으로서 하루하루를 평안하게, 그저 농부로서, 혹은 용사로서, 그저 평안한 이세계인으로서 다시 살아가고 싶다. 지금은, 그를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전생한다.
[#5]잔잔한 울림이 있는 삶 가끔 영화를 보면 밀려오는 감동들이 있다. 잔잔한 울림들이 항상 나의 눈에서 농도 높은 기쁨과 슬픔의 눈물을 분출시킨다. 예를들면, 모성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헌신, 자애와 같은 목적없는 사랑부터 시작해 현실의 고단함에도 끊임 없이 나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은 나를 격려시킨다. 그들의 아름다운 인생은 차마 말로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눈이 부시다. 나도 그런 잔잔한 울림이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난 남들에게 배푸는 사람일까? 아니, 아직 부족하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정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그리고 마지막엔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미소를 지으면서 세상과 인사하고 싶다. 그 뒤에 무엇이 있든 두렵지 않도록.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돈이 많다고, 사회적 명성이 ..
[#4]금란물을 실천하면 좋은 점 인간의 3대 욕구라고도 불리는 '성욕(sexual desire)'은 꽤나 충동적이다. 우리 인간의 기술은 나날히 발전하였고 '포르노(porn)'를 언제 어디서든 유통하고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문제는 이런 서비스들을 언제든지 쉽게 이용가능하게 된 것이다. 너무 쉽게 성욕을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도파민 시스템은 점점 망가져간다. 서양 사람들의 성생활이 보고 싶다면 허브를 키거나 동양 사람들의 성생활을 보고 싶다면 옆나라 일본 사람들의 사이트를 구경해볼 수도 있다. 단 손가락 몇번의 '클릭'을 통해 우리는 너무나도 쉽게 쾌락을 손에 거머쥘 수 있다. 이러한 순간적인 쾌락들은 때때로는 좋을 수 있지만 우리의 성취 욕구, 에너지를 저하시킨다. 그럼 우리는 근본적으로 '자위'를 하면 안되는 것일까? 그렇..
[#3]올바른 플랫폼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가 자신의 성격, 지식, 배경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은 끼리끼리 모이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그 '플랫폼'의 선정이 중요하며 플랫폼의 질에 따라 이용 유저들의 질도 평균치가 난다. 따라서 우수한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수한 플랫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무수히 많은 노력과 무엇보다도 훌륭한 인성이 필요하다. 당신은 우수한 사람이다. 공격적으로 말하는 인간, 말만 하면 씨, 짜증나같은 말, 욕짓거리들을 덧붙이며 감정적으로 행동하는 인간들과는 다르다. 그리고 당신은 비전을 가지고 있다. 당신과 같이 끝이 보이지 않는 이상을 가진 사람들은 우수한 플랫폼에서 함께해야 한다. 압도적인 저력을 그들에게 보여줘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인간이 되야한다. 압..
[#2]세상은 POLS이다 귀찮다, 하기 싫다, 짜증난다, 화난다, 힘들다 라고 느껴본적 있는가? 그렇다면 이런 관점은 어떠한가? POLS: Part Of Life Simulation. 세상을 게임처럼 보아라. 3인칭 시점에서 널 내려다 보아라. 널 조종하는 것은 네가 아닌 너의 밖 '플레이어'이다. 플레이어는 널 조종하고 넌 그에 따라 움직인다. '너'는 '나'이다. 재밌는 사실을 하나 알려줄까? 게임에서는 체력이 떨어지면 더 이상 조종할 수 없지만 이 게임은 다르다. 지쳐 쓰러져 죽을 것 같아도 체력바(bar)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시말해 표시되지 않는다. 넌 무한으로 일어설 수 있다. 나의 쓸모없는 감정이 플레이어의 플레이를 막는다. 비전이 있는 주인공이라면, 방향을 따라야한다. 그리고 개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