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소년은 시험을 치루는 날이었다.
사람들은 네가 가는 길은 망할 것이라고 밥그릇이 없다고 외치고 있었다.
(밥 그릇이 없다면 만들면 된다.)
하지만 소년은 알고 있었다.
연기 저 너머에 별이 있다고
모두들 그 별의 존재를 모르기에 미지의 길을 두려워하는 것이라고.
소년은 다짐했다 하늘에는 별이 있다는 것을 모두에게 알리기 위해서.
소년은 걷던 중 아파트 경비 아저씨를 만났다.
소년은 간단한 인사를 건네었다.
그러자 경비는 손짓과 함께 담배에 찌든 모습으로
나를 불렀다.
그리고 말했다.
"학생, 내가 살아보니까 고등학교, 대학교 .. 10년 공부한게 나중에 내 위치, 살아가는데 중요혀."
"그러니까 부모가 돈 대줄때 열심히 공부혀.."
그 말은 소년에게 너무나도 진솔하게 다가왔다.
소년은 생각했다.
나는 지금 내 시간을 너무나도 낭비하는 것이 아닌가?
날 위해 오늘도 힘차게 걸어가자.
소년은 웃고 있었다.
그렇게 소년은 또 다시 별을 보기 위한 일보를 내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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