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으면, 이세계로 가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일분 일초를 소중하게 살고,
이세계에 적응하기 위한 사전 지식을 공부한다.
그리고 이세계의 일원으로서 하루하루를 평안하게,
그저 농부로서, 혹은 용사로서,
그저 평안한 이세계인으로서 다시 살아가고 싶다.
지금은, 그를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전생한다.
'다짐과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행자]#1 경비 (0) | 2021.07.01 |
|---|---|
| [#5]잔잔한 울림이 있는 삶 (0) | 2021.01.23 |
| [#4]금란물을 실천하면 좋은 점 (0) | 2021.01.21 |
| [#3]올바른 플랫폼 (0) | 2021.01.21 |
| [#2]세상은 POLS이다 (0) | 2021.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