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는 어렸을 적에 변호사, 검사, 의사, 가수, 국가대표, 연예인과 같이
빛나 보이는 사람들을 존경하고 되고 싶어 하였다.
그러나 성장하면서 우리는 현실을 자각하고 점점 세상과 타협해 간다.
그렇기에, 모두들 사실은 마음 한켠에 품고 있던 희망의 별과 소망들을 숨겨놓고
지금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누군가는 '나는 이게 되고 싶어, 나는 이런걸 할거야.'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
그러나 어렸을 적 자신의 꿈을 내려놓은 사람들은,
아직도 그렇게 자신의 꿈을 드러내고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게 어떤 질투감과 시기심을 느낀다.

우리 모두가 그렇다.
하지만, 다시 어렸을 적으로 돌아가 보자.
정말 많은 것들을 상상하고 꿈꾸고 즐겨도 되는 때였지 않은가?
어쩌면 세상의 주인공으로서 가장 인생에서의 황금기인 때일지도 모른다.
모든 것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었고, 실제로 그렇게 했을 것이다.
(원하는 장난감을 갖고 싶어 마트에서 누워서 땡깡을 부리든 뭘 하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사회적 비난이나 주변의 만류가 있었나?
아니, 있다고 해도 IT'S MY BUSINESS!(신경 꺼!)를 외쳤을 것이다.
자, 다시 어른의 몸이 된 우리로 돌아와 보자.
무언가 해보려고 하면 주변에서
'그거 안 될거 같은데?', '내가 해봤는데 그거 힘들어.' 라고 말하지 않는가?
그러나 당신은 사실 모든 것을 해낼 수 있다.
어릴적을 떠올려라, 어린이 시절 그 상상력과 풍부한 감정을 떠올려라.
어린이는 어른이 되기를 꿈꾼다, 왜 일까?
'멋져'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어른이 된 우리가 깨달은 것은 모두가 슈퍼맨이 되지는 않는 다는 것이다.
어린이와 어른은 사실 같다.
어린이는 빨리 멋있는 어른이 되고 싶어 하고 행동한다.
어른은 어린이 시절 꿈꿨던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똑같은 이야기다.

그럼, 과거의 나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지 않겠는가?
계속 웃으면서 그까짓거 한번 되보자.
'멋있는 어른'
정답은 제목에 있다.
{아이처럼 생각하고 어른처럼 행동하라}